책 소개
여수캥은 시아버님께서 딸아이에게 애정 담아 불러주시던 별명이었습니다.
할아버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그림책으로 남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.
그렇게 딸과 함께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
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깨달았습니다.
사랑하는 사람은 떠나도 우리의 마음속과 기억 속에서 계속 살아간다는 것을요.
저자 소개
저자 : 달달한 꽃사탕
밤늦게 불이 켜진 붉은 벽돌집 다락방.
이곳에서 글을 쓰고, 생각을 정리하며,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.
두 아이의 엄마로서, 그리고 나 자신을 다듬어가는 사람으로서,
이 공간 속에서 단어 하나하나를 채워갑니다.
저자 : 잔잔한 호수
달달한 꽃사탕의 어여쁜 딸입니다.
초등학교 4학년의 나이이지만 현재 출간을 목표로 단편 소설을 작업하고 있습니다.